폭염에 철로도 휘어…경의중앙선 열차 일부 구간 서행
전형우 기자 2025. 7. 8. 1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8일) 오후 역대급 폭염에 경의중앙선 철로가 미세하게 휘어 열차가 일부 구간 서행 중입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오후 5시쯤 경의중앙선 수색역 인근 하행선 철로에 미세한 굴곡이 발생해 약 40분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미세 굴곡은 기관사가 발견했으며 코레일 초기 대응팀이 현장을 점검한 결과 운행이 가능하다고 판단돼 시속 15㎞ 이하로 서행 중입니다.
코레일은 현재 철로를 보수 중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경의중앙선 수색역
오늘(8일) 오후 역대급 폭염에 경의중앙선 철로가 미세하게 휘어 열차가 일부 구간 서행 중입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오후 5시쯤 경의중앙선 수색역 인근 하행선 철로에 미세한 굴곡이 발생해 약 40분간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미세 굴곡은 기관사가 발견했으며 코레일 초기 대응팀이 현장을 점검한 결과 운행이 가능하다고 판단돼 시속 15㎞ 이하로 서행 중입니다.
코레일은 현재 철로를 보수 중입니다.
코레일은 지연된 열차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전형우 기자 dennoc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이시영, 둘째 임신 발표…전남편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
- "'잠 못 자게 해줄까'…1년 참았다" 관리실 전원 사직, 무슨 일
- "살아오기를 기다렸는데"…인천 맨홀 사망자 유족 망연자실
- 직원 모두 사람 아냐… 체크인 하다 '당황' 호텔 정체
- 창문에 파리떼 '우글우글'…수상해 신고했더니 '충격'
- 캠프 참가 어린이 27명 주검으로…"상상 못할 비극"
- 부산서 80대 노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딸 체포
- 도심 속 '공포'의 그림자…"무서워" 주민들 벌벌
- "존재 안 해" 유령 환경부…여기서 보낸 문자 눌렀다간
- 몸에 좋은 줄 알았는데…"절대 먹지 마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