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소신 발언? 내 행동거지 더 잘해야…소속사 자제하라고 걱정”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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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솔직한 성격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다.
평소 솔직한 스타일이라는 나나는 "부담감이 딱 하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내가 앞으로도 솔직히 살려면 내 행동거지를 훨씬 더 잘해야 한다"면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이건 맞다', '이건 틀렸다', '이건 내가 잘못했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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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나나가 솔직한 성격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다.
7월 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솔직한 스타일이라는 나나는 "부담감이 딱 하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내가 앞으로도 솔직히 살려면 내 행동거지를 훨씬 더 잘해야 한다"면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이건 맞다', '이건 틀렸다', '이건 내가 잘못했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장도연은 그런 나나가 멋있다며 "솔직하게 얘기하는 건 어떻게 보면 용기 있는 행동이다. 솔직함에 대한 무게가 또 있을 텐데 꾸준하게 솔직함을 유지하는 게 멋지다고 생각했다"고 응원했다.
그러나 "회사에서 엄청 걱정한다. 자제하라고 하더라"는 나나의 이야기에 장도연은 "그럴 것 같다. 제가 만약 담당 실장님이었다면 많이 다퉜을 것"이라고 태도를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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