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인적 쇄신"에 '쌍권' 역공…혁신위, 출범 전부터 치명상? [뉴스와이드]

2025. 7. 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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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 임종득 국민의힘 의원

[한성원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스와이드 시작하겠습니다. 혁신위원회가 좌초되면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은 커지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이 인적 쇄신 대상으로 지목한, 이른바 '쌍권', 권영세, 권성동 의원이 안 의원을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두 의원은 "비열하다"거나 안 의원 발언을 "당권 욕심"으로 치부하면서 당에 발을 못 붙이게 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여기에 친한계가 인적 쇄신을 요구하며 가세했죠. 전당대회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차기 혁신위를 곧 출범시키겠다고 밝혔지만, 결국 전당대회 구도는 인적 쇄신 여부가 중요한 축이 될 거 같습니다. 당권 도전을 선언한 후보들도 서서히 나오고 있죠. 오늘은 국민의힘 소식으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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