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한 대구 서구의원, 민주당 복당

김무진기자 2025. 7. 8.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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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와 발 맞춰 더 나은
서구 위해 앞장서겠다”

이주한 대구 서구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다.

8일 민주당 대구시당 등에 따르면 전날 이 의원이 복당 절차를 마쳤다. 지난 2023년 3월 탈당한 지 2년 4개월 만이다.

이로써 이 의원은 총 10명의 서구의원 중 유일한 민주당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현재 서구의원들의 당 소속은 각각 국민의힘 8명, 민주당 1명, 무소속 1명이다.

이주한 서구의원은 "현재 서구지역에는 도시철도 5호선(순환선) 등 풀어야 할 문제가 많이 쌓여 있어 지역 발전을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며 "현 정부와 발 맞춰 더 나은 서구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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