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신임 보좌주교에 최광희 신부 임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신임 보좌주교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장 최광희 신부(47)가 임명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레오 14세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천주교 서울대교구 최광희 신부를 교구 신임 보좌주교(엘레판타리아 디 마우리타니아 Elefantaria di Mauritania 명의 주교)로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최 주교 임명으로 서울대교구는 정순택 대주교를 비롯해 보좌주교 4명을 둔 현직 주교단을 갖추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천주교 서울대교구 최광희 주교 (사진=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2025.07.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8/newsis/20250708190241013vtsx.jpg)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천주교 서울대교구 신임 보좌주교에 천주교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장 최광희 신부(47)가 임명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레오 14세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천주교 서울대교구 최광희 신부를 교구 신임 보좌주교(엘레판타리아 디 마우리타니아 Elefantaria di Mauritania 명의 주교)로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명은 지난해 2월 이경상 주교 임명에 이어 약 1년 반 만에 이뤄진 보좌주교 인사다.
최 신임 주교는 현직 한국 천주교 주교단 가운데 최연소다.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난 최 주교는 2004년 7월 사제품을 받았다.
이후 최 주교는 2012년 교황청립 그레고리안 대학교 성서신학 석사 학위를 받고 귀국 후 2013년부터 2020년까지 가톨릭 청년성서모임 담당 사제로 사목했다.
최 주교는 2021년 성 엥베르 센터 부센터장, 2023년부터는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장, 홍보위원회 총무를 맡아왔다. 지난해 9월부터는 서울대교구 대변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최 주교 임명으로 서울대교구는 정순택 대주교를 비롯해 보좌주교 4명을 둔 현직 주교단을 갖추게 됐다.
최 신임 주교는 첫 공식 일정으로 8일 오후 7시 30분,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를 예방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쏙 빼닮은 딸 공개한 우지원…"미국 명문대 미술 전공"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
- 김태호, 아들이 두 명이나 있었네…귀여운 아들과 포착
- 3년째 문신 제거 시술 곽윤기 "절대, 절대 하지 마세요"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결혼 숨긴 KCM에 충격 받은 비 "이 사람한테 난 뭘까"
- 김영희 "11년 간 연애 못해 유료 성인 채널 가입해"
- 여자친구 소개한 진이한…홍석천 "넌 이제 아웃이야"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