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정수 "결혼 전제로 교제 중…12살 차이 여성"

김경윤 2025. 7. 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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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53)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다.

그는 "최근 신부가 될 분에게 결혼 허락을 받았다"며 상대는 12살 차이가 나는 여성이며 4∼5개월 사이에 가까워졌다고 했다.

여건이 되면 연내 결혼할 생각이라고도 덧붙였다.

윤정수는 1992년 S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열려라 웃음 천국', '일요일 일요일 밤에', '느낌표' 등을 진행한 MC 겸 개그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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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IHQ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개그맨 윤정수(53)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다.

윤정수는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예고편을 통해 열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최근 신부가 될 분에게 결혼 허락을 받았다"며 상대는 12살 차이가 나는 여성이며 4∼5개월 사이에 가까워졌다고 했다. 여건이 되면 연내 결혼할 생각이라고도 덧붙였다.

윤정수는 1992년 S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열려라 웃음 천국', '일요일 일요일 밤에', '느낌표' 등을 진행한 MC 겸 개그맨이다.

2015∼2017년에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 개그우먼 김숙과 함께 가상 부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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