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아들 작품으로 만든 와인 공개..."와인도 만들어?"(이민정)

김준석 2025. 7. 8. 1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그림을 주제로 만들 와인을 깜짝 공개했다.

8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딩때부터 친했던 동네오빠 다듀랑 놀기 *교회오빠...라고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데이트됐다.

이민정은 와인 상자에 남편 이병헌의 이름이 쓰여 있는 걸 확인하고 "근데 왜 오빠가 이름을 써놨지? 나 케이스를 처음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그림을 주제로 만들 와인을 깜짝 공개했다.

8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딩때부터 친했던 동네오빠 다듀랑 놀기 *교회오빠...라고 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데이트됐다.

영상서 이민정은 개코와 최자를 만나 두 사람의 친구가 사장으로 있는 한 가게로 향했다.

이때 이민정은 개코와 최자를 위해 직접 준비한 와인을 꺼냈다. 이에 최자는 "네가 직접 만드는 거냐"라고 깜짝 놀랐다.

이민정은 "내가 만들지는 못 하고 준후가 18개월 20개월 때 매직으로 그린 걸 살려서 레이블로 만들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민정은 "그래서 HOO라고 하려고 했더니 이름이 겹치는 게 있어서 W를 붙여서 만들었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이민정은 "이거를 그래서 준후 나중에 결혼하면 마시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했고, 최자는 "동나고 있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와인 상자에 남편 이병헌의 이름이 쓰여 있는 걸 확인하고 "근데 왜 오빠가 이름을 써놨지? 나 케이스를 처음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