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펍에서 남자들이 번호 물어봐..누군지 밝혔더니 거짓말 말라고"[살롱드립]
김노을 기자 2025. 7. 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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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헌팅을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장도연은 또 "밖에서 편하게 다니는 것 같더라"고 궁금증을 표했고, 나나는 "저는 안 가리고 다닌다. 오히려 너무 안 가리고 다니니까 '나나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듣고 전화번호 물어보는 사람도 많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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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헌팅을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도연은 나나에게 "대화를 하며 느낀 게, 눈을 잘 쳐다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나나는 "제가 사람 눈을 빤히 쳐다보는 스타일"이라며 "눈 보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는 "날카롭고 차가운 인상 때문에 '왜 저렇게 빤히 보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다. 남자들은 '나한테 관심 있나, 왜 저렇게 빤히 쳐다보지'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장도연은 또 "밖에서 편하게 다니는 것 같더라"고 궁금증을 표했고, 나나는 "저는 안 가리고 다닌다. 오히려 너무 안 가리고 다니니까 '나나 닮았다'는 말도 많이 듣고 전화번호 물어보는 사람도 많다"고 답했다.

이어 "예전에 펍 같은 데를 갔는데 다섯 명인가 제 번호를 물어보더라. 어떤 사람은 제가 일본인인 줄 알고 일본어로 번역해서 번호를 물어보더라. 그래서 '혹시 나나 아시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그분이 '안다'고 하길래 '제가 나나다' 밝혔더니 '거짓말 하지 마라'고 하더라. 그분 옆에 있던 친구가 제 SNS를 검색하더니 '야, 맞아. XX' 이러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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