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적 감춘 SON' 토트넘, 시즌 첫 훈련 공개→'스타대상' 양민혁 참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핫스퍼의 2025~2026시즌 첫 훈련 장면이 공개됐다.
손흥민(33)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지만 양민혁(19)이 정상적으로 참가해 구슬땀을 흘렸다.
우선 양민혁은 토트넘 소속으로 프리시즌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2024~2025시즌 토트넘에서 챔피언십(2부) 소속 퀸즈파크 레인저스 소속으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은 리그 14경기(선발 8차례)에 나서 2골을 넣으며 영국 축구에 대한 적응을 마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트넘 구단은 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8분짜리 훈련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손흥민은 훈련 세션에 참가하지 않았다. 하지만 양민혁은 출근부터 모든 훈련을 소화했다. 도미니크 솔랑케, 데얀 클루셉스키 등도 있었다. 특히 양민혁은 페드로 포로(26)와 활발한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토트넘은 2025~2026시즌을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다. 브렌트포트 감독이었던 덴마크 출신 토마스 프랭크(52)까지 데리고 오며 상위권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이날 저스틴 코크란(43) 수석 코치를 비롯해 안드레아스 게오르그손(43) 등 코치진 조각까지 발표했다. 모두 프랭크 감독이 직접 데려온 스태프들이다.
토트넘은 오는 17일 레딩과 평가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한다. 26일 루턴 타운을 만난 뒤 홍콩으로 이동해 오는 31일 아스널과 홍콩 축구 페스티벌을 소화한다. 8월 3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가진다. 오는 8월 7일에는 바이에른 뮌헨과 뮌헨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시즌 개막에 임한다.
우선 양민혁은 토트넘 소속으로 프리시즌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2024~2025시즌 토트넘에서 챔피언십(2부) 소속 퀸즈파크 레인저스 소속으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은 리그 14경기(선발 8차례)에 나서 2골을 넣으며 영국 축구에 대한 적응을 마쳤다.
특히 양민혁은 지난해 11월 본지가 주최한 고등학생 최고 유망주들에게 주는 '2024 퓨처스 스타대상' 축구 부문 대상을 받으며 한국 축구 최고 유망주로 손꼽힌다. 양민혁은 당시 수상 소감을 통해 "고교 선수들의 롤모델이 된 것에 책임감을 느낀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아온 당구 여제' 충격적 비밀 "남편 잘못 안 따지겠다" - 스타뉴스
- 中 축구 팬들 패닉 "韓 3군에 당했다, 대표팀 해체하라!" - 스타뉴스
- 'EPL 가고 싶어서...' 이적 반대하는 미녀 '모델 여친' 버렸다 - 스타뉴스
- KIA 유세빈 치어, 화끈한 여름 패션 "나랑 물놀이 갈래?" - 스타뉴스
- '역시 KBO 원톱 치어리더' 매력 만점 호캉스 '시선 강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Who', 뮤직 캐나다 더블 플래티넘 싱글 인증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3년 연속 11월 마이원픽 기부스타 1위..선한 영향력 입증 | 스타뉴스
- '아들 임신' 남보라, 결혼사진에 형제 자매만 12명..동생 시집 보내며 | 스타뉴스
- '옥주현 캐스팅 독식'..논란 속 김소향 심경 "할많하말" | 스타뉴스
- 심형탁 子 하루, 벽 붙잡고 푹풍 걸음마..김종민 감격 "이제 혼자 서" [슈돌]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