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기 고교야구' 대구상원고, 연장 끝내기로 인천고 꺾고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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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규의 결승타와 구원투수 유현수의 호투에 힘입어 인천고를 4-3으로 꺾고 제80회 청룡기 4강에 안착했습니다.
인천고도 이에 맞섰습니다.
10회 초 승부치기, 인천고가 먼저 승기를 잡는 듯했습니다.
김성보와 박겸이 연속 적시타를 기록해 3-1로 뒤집기에 성공하며 분위기는 인천고 쪽으로 기울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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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이상돈 영상 기자] 김명규의 결승타와 구원투수 유현수의 호투에 힘입어 인천고를 4-3으로 꺾고 제80회 청룡기 4강에 안착했습니다.
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 및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이 열렸습니다.
대구상원고가 1회에 선취점 1점을 먼저 뽑으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인천고도 이에 맞섰습니다. 6회 초, 박겸의 번트안타와 김지석의 안타, 상대 투수 유현수의 폭투로 1-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9회까지 균형은 깨지지 않았고, 승부는 연장으로 향했습니다.
10회 초 승부치기, 인천고가 먼저 승기를 잡는 듯했습니다.
김성보와 박겸이 연속 적시타를 기록해 3-1로 뒤집기에 성공하며 분위기는 인천고 쪽으로 기울어졌습니다.
하지만 대구상원고의 뒷심은 여기서 빛났습니다.
10회 말, 마운드는 계속 인천고 박준성이 지키는 가운데, 김상하의 번트 성공 후 김민재가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적시타로 인천고를 턱밑까지 추격했습니다.
이어진 1사 1, 3루 상황, 마운드에는 이서준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위기 상황에서 등판한 이서준은 이날 타격감이 좋았던 피창현 타석에서 몸에 맞는 볼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결국 1사 만루, 이서준을 상대로 김명규가 끝내기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면서 준결승 진출이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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