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등 서남권 호우주의보…서울 전역 폭염경보 유지
한승희 기자 2025. 7. 8. 1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상청은 오늘(8일) 오후 6시 30분을 기해 강서구 등 서울 서남권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보 지역은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서남권)입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자료 화면
기상청은 오늘(8일) 오후 6시 30분을 기해 강서구 등 서울 서남권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보 지역은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서남권)입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됩니다.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울 전역에는 폭염경보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승희 기자 ruby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혼' 이시영, 둘째 임신 발표…전남편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
- "'잠 못 자게 해줄까'…1년 참았다" 관리실 전원 사직, 무슨 일
- "살아오기를 기다렸는데"…인천 맨홀 사망자 유족 망연자실
- 직원 모두 사람 아냐… 체크인 하다 '당황' 호텔 정체
- 창문에 파리떼 '우글우글'…수상해 신고했더니 '충격'
- 캠프 참가 어린이 27명 주검으로…"상상 못할 비극"
- 부산서 80대 노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딸 체포
- 도심 속 '공포'의 그림자…"무서워" 주민들 벌벌
- "존재 안 해" 유령 환경부…여기서 보낸 문자 눌렀다간
- 몸에 좋은 줄 알았는데…"절대 먹지 마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