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문턱 높아진다…은행권, 대출모집인 신청 중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은행들이 가계대출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잇따라 대출모집인을 통한 대출 신청 중단에 나서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가계대출 한도 관리를 위해 대출모집인을 통한 7~8월 주택담보대출 신청을 중단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의 적정 한도 관리를 위해 대면, 비대면 채널을 제외한 상담사 접수 물량에 대한 일부 제한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라며 "6월 분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가 시행된 1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아파트 단지가 내려다 보이고 있다.이번 3단계 적용에 따라 은행과 제2금융권의 주담대, 신용대출, 기타대출에 1.50%의 가산금리가 부과된다. 2025.07.01. xconfind@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8/newsis/20250708183925326mrzq.jpg)
[서울=뉴시스] 조현아 남주현 기자 = 은행들이 가계대출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잇따라 대출모집인을 통한 대출 신청 중단에 나서고 있다.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 조치에 따라 대출 문턱을 높이는 모습이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가계대출 한도 관리를 위해 대출모집인을 통한 7~8월 주택담보대출 신청을 중단한다.
다만 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비대면을 통한 신청은 가능하다. 전세대출 신청도 별도 제한은 없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의 적정 한도 관리를 위해 대면, 비대면 채널을 제외한 상담사 접수 물량에 대한 일부 제한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라며 "6월 분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신한은행과 농협은행도 7월 실행분까지 대출모집인을 통한 주담대 접수를 중단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njh3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