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석♥︎과 열애설' 나나 "좋아하면 적극표현" 솔직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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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나나는 "상대가 마음에 들면 티가 나는 편"이라며, "좋아하는 상대에겐 완전히 적극적으로 표현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2월 모델 겸 배우 채종석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나나와 채종석 측은 열애설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진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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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좋아하는 사람에겐 적극적 표현…반응 없으면 지쳐” 썸에 대한 생각 밝혀
[OSEN=김수형 기자] 배우 나나가 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2’ EP.98에서 나나가 출연했다.
이날 나나는 “상대가 마음에 들면 티가 나는 편”이라며, “좋아하는 상대에겐 완전히 적극적으로 표현한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가 확실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행동하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상대방의 반응이 없을 경우엔? 나나는 “굳이? 세상에 남자가 얼마나 많은데”라며, “한쪽만 표현하면 결국 지친다”고 덧붙이며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2월 모델 겸 배우 채종석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6살 연상연하 커플로 발리 여행을 함께 다녀오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또한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커플 사진을 공유하며 ‘럽스타그램’ 의혹이 불거졌고, 팬들 사이에서는 교제 중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지인 팔로우를 정리하는 등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나와 채종석 측은 열애설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진 않은 상황이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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