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상' 박보미, '임신 25주차' 무거운 몸 이끌고 웨딩촬영.."더위먹어"

김나연 2025. 7. 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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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보미가 임신중인 몸을 이끌고 동기의 웨딩촬영에 임했다.

8일 박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승혀니덕분에29기동기들도보9 못온동기들도넘나보9미였9 한나랑태리랑수다도떨었9 날씨도랐g만 즐거운하루였9 #임산부 #25w6d #둘째맘 #딸맘 #KBS29기 #동기 #웨딩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공채 29기 개그맨 동기들과 함께 웨딩촬영 중인 박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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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개그우먼 박보미가 임신중인 몸을 이끌고 동기의 웨딩촬영에 임했다.

8일 박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승혀니덕분에29기동기들도보9 못온동기들도넘나보9미였9 한나랑태리랑수다도떨었9 날씨도랐g만 즐거운하루였9 #임산부 #25w6d #둘째맘 #딸맘 #KBS29기 #동기 #웨딩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공채 29기 개그맨 동기들과 함께 웨딩촬영 중인 박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개그맨 윤승현을 위해 한데 모인 것. 흰색 셔츠에 스커트를 입은 박보미는 커다란 D라인을 뽐내며 촬영에 임했다. 

무더위 속에서 웨딩촬영을 무사히 마친 박보미는 "오늘 나 더위먹음 김밥먹음 냉면먹음 수박먹음 자몽에이드먹음 사탕먹음 행복먹음"이라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보미는 2020년 12월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했고, 2022년 첫 아들 시몬 군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이듬해 5월, 열경기로 인해 15개월된 아들이 안타깝게 하늘 나라로 떠났다. 이후 올해 5월 딸 설복이(태명)를 임신했다고 털어놔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박보미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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