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오렌지 캬라멜 활동 당시 불만 多..이름부터 맘에 안 들어"[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7. 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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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유닛 활동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나나는 "그래서 오렌지 캬라멜도 했다"며 "오렌지 캬라멜은 제 스타일이 아니다. 애프터스쿨이 제 스타일이다. 오렌지 캬라멜은 이름부터 마음에 안 들어서 불만이 많았다"고 유닛 활동 당시를 떠올렸다.

한편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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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나나 /사진=스타뉴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유닛 활동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

8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나나는 "엄청 솔직한 스타일이다. 앞으로도 솔직하게 살려면 내 행동거지를 잘해야겠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일수록 '이건 맞다, 이건 틀렸다', '이건 내가 잘못했다'고 인정할 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보다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이어 "회사에서 엄청 걱정한다. 자제하라고 한다"고 말하며 머쓱하게 웃었다.

장도연은 "지금이야 회사가 나나 씨 선택을 많이 들어주겠지만 신인 때는 어쩔 수 없이 회사 뜻을 따라야 할 때도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나나는 "그래서 오렌지 캬라멜도 했다"며 "오렌지 캬라멜은 제 스타일이 아니다. 애프터스쿨이 제 스타일이다. 오렌지 캬라멜은 이름부터 마음에 안 들어서 불만이 많았다"고 유닛 활동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우리를 따라하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즐기게 됐다. '까탈레나' 때 '하!'라고 외쳐 화제가 됐을 때는 제가 피크로 즐길 때였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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