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의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前 소속팀' 레버쿠젠, 손흥민 인연 잊지 않았다→獨 팬 역시 '감사로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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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04 레버쿠젠은 손흥민과의 인연을 잊지 않았다.
레버쿠젠에서 실력을 뽐낸 손흥민은 유럽 유수의 구단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2015년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한편, 손흥민과의 인연을 잊지 않는 레버쿠젠은 지난해 역시 SNS를 통해 "생일 축하한다. 손흥민은 득점포를 가동하지 않은 적이 없다"며 그의 생일을 축하해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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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손흥민과의 인연을 잊지 않았다. 33세 번째 생일을 맞이한 그에게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레버쿠젠은 8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의 생일을 소식을 알렸다. 그들은 "쏘니의 생일을 축하해줘"라고 게시물을 올렸고, 팬들 역시 축하로 화답해 줬다.
오늘로 벌써 만 33세가 된 손흥민이다. 현재 명실상부 토트넘의 레전드로 자리 잡은 손흥민의 진정한 시작은 레버쿠젠에서부터 시작됐다고 봐도 무방하다.

일찍이 독일에서 축구를 시작한 손흥민은 함부르크 SV 유스팀을 시작으로 실력을 갈고닦았다.
이내 2010/11시즌 불과 18세의 나이로 1군 콜업되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엄청난 잠재력을 바탕으로 손흥민은 독일 무대를 휘저었고, 세 시즌 간 78경기 20골 3도움을 기록하며 괄목상대했다.

그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 레버쿠젠은 2013년 7월, 1,000만 유로(약 160억 원)를 투자해 손흥민을 데려왔다. 당시 기준으로 구단 역대 최다 이적료였던 만큼 그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었다.
손흥민은 이에 보답하듯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다. 첫 시즌(2013/14) 만에 43경기 12골 6도움을 작렬하며 분데스리가를 폭격했다.
다음 시즌 역시 손흥민은 42경기 17골 2도움을 올리며 기세를 이어갔다. 레버쿠젠에서 실력을 뽐낸 손흥민은 유럽 유수의 구단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2015년 8월 토트넘으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이후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전설을 만들어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거머쥔 것은 물론 토트넘 통산 453경기 173득점 95도움을 올렸다. 이는 1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토트넘에서 역대 최다 출전 6위, 득점 5위, 도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한편, 손흥민과의 인연을 잊지 않는 레버쿠젠은 지난해 역시 SNS를 통해 "생일 축하한다. 손흥민은 득점포를 가동하지 않은 적이 없다"며 그의 생일을 축하해준 바 있다.
사진=바이어 04 레버쿠젠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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