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걱정했더니 폭우가…'물폭탄' 맞은 인천, 정상 개시 불투명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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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SSG랜더스필드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KT 위즈와 SSG 랜더스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섭씨 35도가 넘는 폭염에 SSG 선수단은 실내 훈련을 진행했고, KT 선수단은 최소한으로 훈련을 했다.
SSG랜더스필드에는 급하게 대형 방수포를 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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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KT 위즈와 SSG 랜더스는 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섭씨 35도가 넘는 폭염에 SSG 선수단은 실내 훈련을 진행했고, KT 선수단은 최소한으로 훈련을 했다.
무더위와 싸워야할 줄 알았지만, 갑작스럽게 비가 쏟아졌다. 순식간에 쏟아부은 빗줄기에 그라운드 곳곳에는 물웅덩이가 생겼다.
SSG랜더스필드에는 급하게 대형 방수포를 깔았다.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에 정규 시간 개시는 물론 진행 또한 불투명해졌다.
이날 SSG는 선발투수로 김광현을 KT는 배제성을 예고했다.
SSG는 최지훈(중견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한유섬(지명타자)-고명준(1루수)-박성한(유격수)-최준우(우익수)-정준재(2루수)-조형우(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KT는 황재균(3루수)-김민혁(좌익수)-안현민(지명타자)-장성우(포수)-문상철(1루수)-멜 로하스 주니어(우익수)-김상수(2루수)-배정대(중견수)-장준원(유격수)이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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