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좋아하는 사람에 완전 적극적, 플러팅 안 먹히면 굳이?"[살롱드립]

김노을 기자 2025. 7. 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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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장도연은 나나에게 "평소 상담 잘 해준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나나는 "잘 듣고 잘 말해주는 편이다. 친구들이 연애 상담을 많이 한다"고 답했다.

이에 장도연이 "마음에 드는 상대가 생기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나나는 "저는 완전 적극적이다. 제가 좋아하는 걸 상대방이 확실히 느끼도록 한다"고 연애 스타일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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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도연은 "지난번에 만났을 때랑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 나나에게 반가움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나나는 "많이 성숙해졌다"며 의상 콘셉트에 대해 "저는 과감한 것도 좋아해서 오늘 옷도 이너 없이 입으려고 했는데 (이너를) 착용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나나에게 "평소 상담 잘 해준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나나는 "잘 듣고 잘 말해주는 편이다. 친구들이 연애 상담을 많이 한다"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이에 장도연이 "마음에 드는 상대가 생기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나나는 "저는 완전 적극적이다. 제가 좋아하는 걸 상대방이 확실히 느끼도록 한다"고 연애 스타일을 설명했다.

장도연은 "상대방이 플러팅에도 반응이 없으면 어떠냐"고 물었고, 나나는 손을 저으며 "굳이?"라고 쿨하게 말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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