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건물 추락 여성에 깔린 10대 딸 이어 40대 엄마도 숨져
김솔 2025. 7. 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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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경기 광주시의 상가건물에서 투신한 10대 여성이 행인들 위로 떨어진 사고의 사망자가 모녀를 포함해 모두 3명으로 늘어났다.
8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던 40대 여성 A씨가 하루 만인 이날 오후 숨졌다.
이에 따라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A씨의 딸인 10대 B양과 투신한 C(18)양 등 모두 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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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자 포함 사망자 3명으로 늘어…투신 원인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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