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도 시작했다…힐링 브이로그 콘텐츠에 팬들 '호평'

김원겸 기자 2025. 7. 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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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유튜브 채널 '귤멍'을 개설고 감성 가득한 힐링 콘텐츠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귤멍'은 "바쁘게 살아낸 하루의 끝에서 스스로를 다정히 안아주는 시간을 위한 채널"이라는 소개처럼, 자극 없는 브이로그를 통해 조용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내레이션 없이 음악, 영상미, 자막만으로 구성된 '귤멍'은 느린 호흡 속 확실한 휴식을 선사하며,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보기 드문 힐링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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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규리는 매주 일요일 오전 ‘귤멍’을 통해 새로운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 '귤멍'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유튜브 채널 ‘귤멍’을 개설고 감성 가득한 힐링 콘텐츠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귤멍’은 “바쁘게 살아낸 하루의 끝에서 스스로를 다정히 안아주는 시간을 위한 채널”이라는 소개처럼, 자극 없는 브이로그를 통해 조용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첫 영상을 시작으로 청소, 요리, 신곡 준비 등 소소한 일상이 담긴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따뜻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익숙하지 않은 공구를 조심스럽게 다루며 집안 스위치를 교체하는 모습, “요즘은 작은 것도 하나씩 직접 해보고 싶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도 눈길을 끈다. 드립 커피를 내리고, 아보카도 샌드위치와 홈메이드 티라미수를 만드는 손길에서는 남규리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내레이션 없이 음악, 영상미, 자막만으로 구성된 ‘귤멍’은 느린 호흡 속 확실한 휴식을 선사하며,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보기 드문 힐링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팬들 역시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느낌”,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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