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꽃도령 미모로 열도 점령…한복에 갓까지

황혜진 2025. 7. 8.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조각 같은 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도를 홀렸다.

진은 7월 6일 일본 치바에서 솔로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런 석진 에피소드 투어) 공연을 개최했다.

진은 일본 공연에 앞서 6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고양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솔로 팬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방탄소년단 진 공식 계정
사진=방탄소년단 진 공식 계정, 위버스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조각 같은 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도를 홀렸다.

진은 7월 6일 일본 치바에서 솔로 팬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런 석진 에피소드 투어) 공연을 개최했다.

진은 공연을 마친 후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오늘 콘서트에서 아미(공식 팬덤명)가 추천해 준 히야시츄카. 냉면을 좋아하는 나로서 너무 맛있었어요"라며 음식을 추천해 준 팬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치바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공연 비하인드컷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에 갓을 매치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진은 일본 공연에 앞서 6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고양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솔로 팬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진은 이번 투어에서 첫 솔로 앨범 ‘Happy’(해피), 미니 2집 ‘Echo’(에코)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진은 고양, 치바에 이어 오사카, 미국 애너하임, 달라스, 탬파, 뉴어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까지 총 9개 도시에서 18회 규모 투어를 전개할 계획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