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김학래, 15년만 한 침대 눕는다..각방 생활 청산하나(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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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 김학래 부부가 이호선 교수와 상담 후 '이혼숙래캠프' 솔루션 차 강릉 여행을 떠난다.
이런 임미숙의 텐션을 감당하지 못한 김학래는 지친 기색을 내비치며 불만을 표하고, 이에 임미숙은 결국 폭발하고 만다.
15년 만에 한 침대를 쓰게 된 두 사람이 과연 어색한 분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는 7월 9일(수) 밤 10시 3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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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9일(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 김학래 부부가 이호선 교수와 상담 후 ‘이혼숙래캠프’ 솔루션 차 강릉 여행을 떠난다.
이날 김학래는 조력자 아들 김동영의 도움으로 강제 ‘사랑꾼’으로 거듭난다. 차 문을 열어 주는가 하면 간식을 준비해오는 등 오늘만큼은 아내 임미숙을 위한 날을 보내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달콤한 분위기도 잠시, 임미숙이 간식을 먹다 차 안을 더럽히자 두 사람은 출발부터 위기를 맞는다.
오랜만에 바닷가 방문에 들뜬 임미숙은 김학래를 이끌고 버킷리스트를 진행해간다. 이런 임미숙의 텐션을 감당하지 못한 김학래는 지친 기색을 내비치며 불만을 표하고, 이에 임미숙은 결국 폭발하고 만다.
식당 선정을 두고도 갈등을 겪으며 두 사람의 위기는 계속된다. 이를 지켜본 스튜디오에서는 “분위기에 점점 금이 가고 있다”, “이호선 교수님 다시 찾아가야 하는 거 아니냐”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인다.
여행 내내 눈치를 보며 중재에 나서던 아들은 특단의 조치로 임미숙& 김학래를 단둘이 호텔에 남겨놓고 떠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인 두 사람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기류를 보인다.
15년 만에 한 침대를 쓰게 된 두 사람이 과연 어색한 분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는 7월 9일(수) 밤 10시 30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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