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과 비율도, 발효 시점도 트럼프 마음대로인 상호관세 [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이번 서한으로 상호관세의 발효 시점이 원래 예고한 7월 9일보다 연기됐지만,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한국과의 무역에서 적자를 보고 있어 부문별 관세와 별도로 상호관세를 부과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한 만약 한국이 미국에 관세로 맞대응을 한다면 25% 상호관세에 같은 비율만큼 추가로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경고도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다음 달 1일부터 한국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통보를 담은 서한을 한국에 보냈다. 이번 서한으로 상호관세의 발효 시점이 원래 예고한 7월 9일보다 연기됐지만, 관세 부과에 따른 불확실성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한국과의 무역에서 적자를 보고 있어 부문별 관세와 별도로 상호관세를 부과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또한 만약 한국이 미국에 관세로 맞대응을 한다면 25% 상호관세에 같은 비율만큼 추가로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경고도 덧붙였다. 이에 정부는 "양국에 호혜적인 합의 도출을 위해 협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808530003864)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810090000800)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809250005719)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808170004835)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권준오 PD jeunet@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둘째 딸은 부모 없이 조기유학? 이진숙 후보자 위법 의혹 | 한국일보
- "아빠 저를 때리지 마세요" 8년의 학대···아이는 직접 112에 신고해야 했다 | 한국일보
- "부산 시민은 25만 원 필요없다"는 국힘 박수영… 누리꾼들 "너가 뭔데?" | 한국일보
- 이시영, 이혼 4개월만에 임신 발표 "전남편과의 냉동 배아 포기할 수 없었다" | 한국일보
- 김밥에 이어 노타이…이 대통령의 형식 파괴 국무회의 | 한국일보
- 두 살 딸 때려 숨지게 하고 시신 베란다에 6개월 유기한 20대 징역 13년 | 한국일보
- [단독] '초·중등 교육 전문성 결여 논란' 이진숙 후보자, 두 딸도 미국서 조기 유학 | 한국일보
- 대미 관세, 7월 말까지 추가 협상… 트럼프 "한국에 8월부터 25% 상호관세" | 한국일보
- 尹 "철문 너무 쉽게 열려" 질책… "총 보여줘" 위력 경호 지시도 | 한국일보
- 양재웅과 결혼 연기한 하니 "인생 뜻대로 되지 않아, 세상 몰랐다"... 심경 고백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