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이렇게 잡음 많은 결혼 있었나 [이슈&톡]

김한길 기자 2025. 7. 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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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이 결혼을 앞두고 연일 구설에 휘말리고 있다.

신지는 지난달 23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의 내년 상반기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신지와 문원이 방송 출연이나 해명을 통해 여론 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여전히 대중은 결혼을 재고해야 한다는 분위기다.

앞서 기자 출신 유튜버는 신지와 문원이 이미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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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코요태 멤버 신지와 가수 문원이 결혼을 앞두고 연일 구설에 휘말리고 있다. 문원에 대한 각종 부정적인 의혹이 잇따르더니, 이제는 상견례 가짜뉴스까지 등장해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지는 지난달 23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의 내년 상반기 결혼을 발표했다. 그런데 문원의 이혼 경력 및 자녀 존재가 알려지면서 부정 여론이 형성됐다.

여기에 문원의 언행과 무자격 부동산 영업 등 사생활 의혹이 복합적으로 맞물리면서 여론은 빠르게 악화됐다.

이후 신지와 문원이 방송 출연이나 해명을 통해 여론 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여전히 대중은 결혼을 재고해야 한다는 분위기다.

팬들은 SNS를 통해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 "신중한 선택을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상황.

반면 일각에서는 "신지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개인의 결혼을 놓고 대중이 지나치게 간섭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문원, 신지


그 가운데 두 사람이 양가 상견례를 진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앞서 기자 출신 유튜버는 신지와 문원이 이미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신지 측 확인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신지와 문원의 양가 상견례는 사실이 아니다. 아직 안 했다"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아직 구체적인 날짜가 공개되지 않았다. 과연 신지와 문원이 이 거센 역풍을 딛고 행복한 결혼을 올릴 수 있을까.

한편 신지는 9일 오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다. 일련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지 이목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이지스타, 유튜브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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