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박하나 결혼에 뒤늦게 '큰 돈' 쾌척…"보기 좋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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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가 방송인 김구라로부터 따뜻한 축의금을 받았다.
지난 7일 박하나는 개인 계정에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김구라로부터 받은 축의금 봉투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구라가 건넨 것으로 보이는 축의금 봉투와 함께 손글씨 메모가 담겨 있었다.
박하나는 해당 사진에 하트와 감사 이모지를 덧붙여 김구라의 마음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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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박하나가 방송인 김구라로부터 따뜻한 축의금을 받았다.
지난 7일 박하나는 개인 계정에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김구라로부터 받은 축의금 봉투를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구라가 건넨 것으로 보이는 축의금 봉투와 함께 손글씨 메모가 담겨 있었다. 메모에는 김구라가 직접 쓴 "서로가 사랑하는 게 보여서 보기가 좋습니다- 김구라"라는 문구가 정성스럽게 적혀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하나는 해당 사진에 하트와 감사 이모지를 덧붙여 김구라의 마음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평소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MBC '라디오스타'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친분을 쌓아온 사이로 알려졌다.
박하나는 또한 다른 사진 두 장을 연달아 공유하며 "공항에서 생기는 일, 지난번에는 수영오빠 만났는데 이번에는 홍철오빠를 만나고 반가워요"라는 글을 적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해외에 가면 생기는 일, 정남오빠랑 상민오빠를 만났어요. 촬영하신다네요"라며 노홍철, 배정남, 이상민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올렸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해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 '금 나와라 뚝딱', '압구정 백야', KBS 2TV '천상의 약속', '신사와 아가씨', '태풍의 신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지난 2015년 아내와 이혼한 김구라는 5년 뒤인 지난 2020년 12살 연하의 연인과 재혼했다. 부부는 이듬해 딸을 품에 안았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박하나,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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