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3' 이다윗 "VIP설? 조유리도 물어보더라" [인터뷰 맛보기]

김진석 기자 2025. 7. 8.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징어 게임3'의 배우 이다윗이 VIP설에 대해 답했다.

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 3') 인터뷰에서 이다윗은 본명을 통해 불거진 VIP설에 대해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오징어 게임3'의 배우 이다윗이 VIP설에 대해 답했다.

8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 3') 인터뷰에서 이다윗은 본명을 통해 불거진 VIP설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6월 27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3'은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오징어 게임' 시리즈의 완결 편이다. 이다윗은 극 중 전세사기를 당해 게임에 들어오게 된 민수 역을 맡았다.

앞서 '오징어 게임2' 공개 이후, 출연자 목록에서 이다윗이 민수가 아닌 시즌1의 VIP 3으로 잘못 표기되는 오류가 발생했고, 실제 VIP 3을 연기한 배우의 영문명이 'Lee David'였던 탓에, 민수가 흑막이라는 추측까지 나왔다.

이에 대해 이다윗은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었지만, 즐거웠다. DM창에 모든 분들이 'VIP3?'라고 왔었다. 더 상상하라는 뜻으로 대답하지 않고 남겼다. 조유리 친구도 저한테 연락 와서 "오빠 VIP야?"라고 물어보더라"라고 전했다.

시청자가 그를 VIP로 의식할 수 있는 여지를 뒀냐고 묻자 이다윗은 "제가 VIP로 접근한 적은 없다. 시즌2에서 민수의 모습이 쭈그러들어있고, 비치는 건 '뭔가 할 것 같은데'의 느낌이 결합되다 보니 그랬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오징어 게임3 | 이다윗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