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영식♥현숙 결혼식장서 포착, 선남선녀 비주얼 “방송보다 떨려”

하지원 2025. 7. 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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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6기 영식(가명)과 현숙(가명)이 결혼식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에는 지인 결혼식을 방문을 위해 만난 영식과 현숙 모습이 담겼다.

한편 영식과 현숙은 '나는 솔로' 26기 방송이 끝난 후 최종 커플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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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영식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나는 솔로' 26기 영식(가명)과 현숙(가명)이 결혼식 데이트를 즐겼다.

영식은 7월 7일 소셜 계정에 "지난번 받은 청첩장 주인인 친구 결혼식 날. 축가 하게 됐는데 너무 떨렸다 방송 때보다 더. 뷔페는 매우 맛있었다 마지막 사진은 식 시작 전에 주변 카페에서 기다리면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지인 결혼식을 방문을 위해 만난 영식과 현숙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을 다정히 맞대고 셀카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식과 현숙은 '나는 솔로' 26기 방송이 끝난 후 최종 커플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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