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광주 예산 '2천만원' 썼지만···세금 낭비 논란인 '이 시설'

박현 2025. 7. 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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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AI가 설명하는 다섯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44803

▶ 광주 금남지하상가에 조성된 유튜브 제작소 ‘아무나튜브’가 2022년 이후 이용이 거의 없어 사실상 문을 닫은 상태다.

▶ 2020년 2천만원을 들여 조성된 이 시설은 5년간 영상 22개만 업로드됐고, 최근 1년간 이용 기록도 거의 없다.

▶ 관리 부서와 상인회 사업단이 해체돼 활용도나 철거 여부조차 결정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 관리사무소 측은 향후 사업 만료까지 10개월을 더 기다려야 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 대신 아동 보호 공간이나 미화원 휴게 공간 등으로 용도 변경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박현 기자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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