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박선영, 드디어 결혼하나…"혼수 준비, 살림 차리려 그릇 봐" ('신랑수업')

정세윤 2025. 7. 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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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이 공방 데이트에 나선다.

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71회에서는 '일영 커플' 김일우, 박선영이 함께 그릇을 보러 가는 것은 물론, 서로를 위해 그릇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일우는 자신이 선물한 진주 목걸이를 차고 온 박선영을 보며 "목걸이가 잘 어울린다"고 말한다.

김일우는 그런 박선영에게 "목에서 어깨까지의 라인이 예쁘다"고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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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사진=텐아시아DB



'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이 공방 데이트에 나선다.

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71회에서는 '일영 커플' 김일우, 박선영이 함께 그릇을 보러 가는 것은 물론, 서로를 위해 그릇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일영커플이 다정하게 그릇을 보러 가자 패널들은 "혹시 혼수 준비하냐"라고 묻는다. 이어 문세윤은 "원래 살림 차릴 때 그릇부터 본다"라며 웃어 보인다. 김일우는 자신이 선물한 진주 목걸이를 차고 온 박선영을 보며 "목걸이가 잘 어울린다"고 말한다. 이에 박선영은 "오빠가 왜 진주를 사줬을까 고민했다. 오빠의 탄생석이 진주인 거 아니냐"고 묻는다. 김일우는 "어떻게 알았냐. 나만 생각하라는 거다"라고 말하며 플러팅한다. 

사진제공=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이어 박선영은 옷을 더 과감하게 내려 어깨를 드러낸다. 김일우는 그런 박선영에게 "목에서 어깨까지의 라인이 예쁘다"고 칭찬한다. 한편, 그릇 쇼핑을 마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선물할 그릇을 만들자며 공방에서 데이트를 이어간다. 다정하게 서로 앞치마를 매주는 모습을 지켜보던 이승철은 "앞치마 커플이다"라며 흐뭇해한다. 

공방 선생님도 "두 분이 티키타카가 잘 되어서 너무 잘 어울린다"고 칭찬한다. 이에 박선영은 "제가 오빠한테 많이 의지한다. 든든하다. 우리 집에 오빠가 놀러 왔는데 집이 깔끔해졌다"고 말한다. 김일우는 쑥스러워하며 "제가 머슴이다"라고 말하고, 박선영은 곧장 "머슴이 아니라 조력자다"라며 웃어 보인다. 이를 본 김종민은 "조만간 '유부(남) 클럽'에 들어오실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랑수업' 171회는 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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