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상현·김영선 이어…"조국 수사 때 고생" 김건희 공천개입 연루 김상민도 '압수수색'
박현주 기자 2025. 7. 8. 17:31

"조국 수사 때 고생 많았던 사람."
김건희 여사는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명태균 씨에게 김상민 전 검사를 도우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마디로 경남 창원ㆍ의창 지역구에서 김영선 당시 의원을 치워달란 지시. JTBC 취재 결과 '김건희 특검'이 오늘 김 전 검사의 집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당시 공천관리위원장이었던 윤상현 의원의 집과 의원회관 사무실 그리고 김영선 전 의원의 집에도 압수수색팀이 총출동했습니다.
본격화한 특검의 '김건희 공천 개입 게이트' 수사. 6시30분 뉴스룸에서 상세히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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