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억대 SRF 운영비 중재 2달 뒤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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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F 운영업체인 포스코이앤씨가 광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2천억원대 중재가 2달 뒤로 연기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대한상사중재원 심리에서 중재 판정부는 감정에 대한 논의 대신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다름을 확인했다며 추가 의견개진 기회를 주기 위해 약 2달 뒤인 8월 25일에 심리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포스코이앤씨 측은 광주시에 운영비용을 올려달라며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 요청을 했고, 이 과정에서 요구 금액을 78억 원에서 2천 100억 원대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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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F 운영업체인 포스코이앤씨가 광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2천억원대 중재가 2달 뒤로 연기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대한상사중재원 심리에서 중재 판정부는 감정에 대한 논의 대신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다름을 확인했다며 추가 의견개진 기회를 주기 위해 약 2달 뒤인 8월 25일에 심리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중재 심리의 시간을 추가로 확보한 만큼 2달 동안 대응책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한편, 포스코이앤씨 측은 광주시에 운영비용을 올려달라며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 요청을 했고, 이 과정에서 요구 금액을 78억 원에서 2천 100억 원대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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