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신청자 1만 건 돌파에 “300회의 원동력은 시청자 자기님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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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시청자가 직접 추천한 자기님의 정체가 베일을 벗는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300회 특집을 기념한 이벤트로 시청자들에게 추천을 받은 신청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앞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은 "300회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던 건 지금껏 꾸준히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시청자 자기님들 덕분"이라며 지난 6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출연자 공개 모집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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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시청자가 직접 추천한 자기님의 정체가 베일을 벗는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300회 특집을 기념한 이벤트로 시청자들에게 추천을 받은 신청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벤트 시작 이후 신청 문의가 1만 건 넘게 쇄도한 것으로 알려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예능의 힘을 제대로 입증했다.
앞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은 “300회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던 건 지금껏 꾸준히 아껴주시고 성원해 주신 시청자 자기님들 덕분”이라며 지난 6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출연자 공개 모집에 나선 바 있다. 이벤트 시작 이후 온라인에서는 셀프 추천 인증 글을 비롯해 소개하고 싶은 나의 최애,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웃 등 각종 추천 글들이 게재됐고 “모든 게 준비된 출연자가 기다리고 있다”, “드디어 때가 됐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2주에 걸쳐 300회 특집을 진행하는 ‘유퀴즈’는 한국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으로 토니 어워즈 6관왕을 수상한 박천휴 작가와 시대의 아이콘 이효리의 출연으로 풍성한 300회 특집의 포문을 제대로 열었다. 오는 9일(수) 방송되는 두 번째 300회 특집에는 시청자들이 직접 추천한 ‘자기님’과 함께 7년 전 레전드를 찍었던 ‘사넬미용실’ 자기님들, ‘한순이’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스칼릿 조핸슨, 수박 농사를 짓다가 우주 공학자가 된 전설의 만학도 공근식 박사가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8년 8월 첫 방송을 시작한 ‘유 퀴즈’는 큰 자기 유재석&아기자기 조세호와 자기님들의 인생 속으로 들어가 진솔한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7년간 프로그램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 51억 뷰 돌파(유튜브+네이버 TV 합산, 25년 5월 31일 기준)와 함께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명실상부 국민 예능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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