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셜’ 나왔다! ‘괴물’ 요케레스, 97골 괴력 런던으로 가져간다…아스날, 포르투갈서 스포르팅과 대면 회담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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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빅터 요케레스가 아스날로 향하기 직전이다.
영국 매체 'BBC'는 "아스날의 안드레아 베르타 디렉터는 포르투갈에서 스포르팅과 대면 회담을 가지며 요케레스 영입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보도했다.
'BBC'는 최근 아스날이 베냐민 세슈코가 아닌 요케레스에 대한 관심을 크게 높였다고 전한 바 있다.
그리고 이제는 요케레스 영입에 한 발 더 다가선 아스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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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빅터 요케레스가 아스날로 향하기 직전이다.
영국 매체 ‘BBC’는 “아스날의 안드레아 베르타 디렉터는 포르투갈에서 스포르팅과 대면 회담을 가지며 요케레스 영입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고 보도했다.
‘BBC’는 최근 아스날이 베냐민 세슈코가 아닌 요케레스에 대한 관심을 크게 높였다고 전한 바 있다.

스포르팅의 프레데리코 바란다스 회장은 요케레스를 쉽게 내주지 않을 것을 강조했다. 그는 최근 요케레스 관련 7000만 유로 이적 조항(6000만+1000만 유로)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다.
‘풋볼런던’에 의하면 바란다스 회장은 “이제는 나를 조금 더 잘 알아야 하지 않나. 협박, 협상 전술, 모욕적인 압박은 내게 통하지 않는다. 요케레스는 7000만 유로에 떠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런 약속을 한 적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에이전트가 이런 식의 게임을 하는 한, 상황은 더욱 나빠질 것이다. 지금껏 스포르팅은 요케레스에 대해 어떤 공식 제의도 받지 않았다. 올 여름은 물론 작년 여름도 마찬가지다”라고 덧붙였다.

아스날이 직접 나섰다는 것, 그것도 포르투갈로 날아갔다는 건 요케레스 영입에 진심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그동안 요케레스와의 ‘신사협정’을 무시했던 바란다스 회장의 마음도 돌려놓을 수 있는 행동이다.
한편 요케레스는 지난 두 시즌 동안 97골 26도움을 기록,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최전방 공격수로서 갖춰야 할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아스날은 확실한 최전방 공격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계속되는 2위 행진을 끝내고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서기 위해선 확실한 득점원이 절실하다.
‘데일리메일’은 “(미켈)아르테타 감독은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요케레스, 또는 세슈코 중 한 명을 싱가포르 프리시즌 투어 전까지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제는 요케레스 영입에 한 발 더 다가선 아스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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