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가필드, 모발 이식 받았나… 풍성해진 헤어라인 [TD할리우드]

한서율 기자 2025. 7. 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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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앤드류 가필드(Andrew Garfield)의 모발 이식설이 제기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머리숱이 많아진 앤드류 가필드를 본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라며 "이들은 앤드류 가필드의 모발 이식설을 제기하며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현지 매체는 "앤드류 가필드의 헤어라인이 변화한 듯하다"라며 "그가 직접 모발 이식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진 않았으나 이전보다 훨씬 풍성해 보인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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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가필드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드류 가필드(Andrew Garfield)의 모발 이식설이 제기됐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머리숱이 많아진 앤드류 가필드를 본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라며 "이들은 앤드류 가필드의 모발 이식설을 제기하며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앤드류 가필드는 가족 내력 중 탈모 유전자가 있다는 소식을 밝혀 팬들 사이에서 걱정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그는 "형은 아버지 유전자를 물려받았지만 나는 어머니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 같다"라며 건강한 모발 상태를 증명했다. 다만 깊어진 M자 이마 라인으로 인해 탈모 의혹은 해소되지 않았다.

최근 그는 SNS를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장발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에 현지 매체는 "앤드류 가필드의 헤어라인이 변화한 듯하다"라며 "그가 직접 모발 이식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진 않았으나 이전보다 훨씬 풍성해 보인다"라고 짚었다.

그의 근황을 확인한 많은 팬들도 변화한 헤어스타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앤드류 가필드가 할리우드에서 최고의 모발 이식을 받았다', '앤드류 가필드의 모발 이식은 말 그대로 신의 작품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이 외과의사를 자랑스러워할 것이다', '앤드류 가필드가 모발 이식 수술을 했든 안 했든 역대급 미모다'등의 평을 남겼다.

한편 앤드류 가필드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2세대 '스파이더맨'으로 활약하며 할리우드 반열에 올랐다. 그는 현재 7살 연하인 할리우드 배우 모니카 바바로(Monica Barbaro)와 열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스틸컷,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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