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택시기사 됐다…진상손님에 분노 “짜증에 마음 상해”

황혜진 2025. 7. 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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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가은이 택시기사 체험을 했다.

정가은은 7월 8일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 정가은에 '택시 기사님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손님을 만났습니다.. ㅣ원더가은 EP.14' 영상을 공유했다.

정가은은 법인 택시 회사 택시기사로 분해 진상 손님 대처 능력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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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가은 공식 채널
사진=정가은 공식 채널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정가은이 택시기사 체험을 했다.

정가은은 7월 8일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 정가은에 '택시 기사님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손님을 만났습니다.. ㅣ원더가은 EP.14' 영상을 공유했다.

원더가은은 프로 N잡러 워킹맘 정가은의 본격 리얼 워킹 라이프를 표방하는 콘텐츠다. 정가은은 법인 택시 회사 택시기사로 분해 진상 손님 대처 능력 평가를 받았다.

손님 역할을 맡아 연기를 펼친 이들은 택시 이동 경로, 담배 냄새 등에 대한 불평을 늘어놓으며 정가은의 심기를 건드렸다.

정가은은 "이게 기분이 상한다. 와. 상황 설정인 걸 알면서 하는데도 뒤에서 약간 짜증을 내니까. 우리 막둥이 연기 완전 잘하네. 약간 짜증을 내면서 하니까 되게 마음이 상한다. 택시를 이용하시는 고객님들, 기사님들한테 예의를 많이 갖춰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손님 입장에서 택시를 탈 때 불친절하신 기사님들도 계신다. 서로, 쌍방간 매너를 지켜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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