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뇌물수수' 해군 중령, 국방부 검찰단에서 조사 받다 자살 시도..심정지 상태로 이송

장동건 2025. 7. 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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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오후 3시 반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방부 영내에서 현직 군인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된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최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A 씨는 해군 중령으로, 국방부 검찰단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다가 화장실에서 자살 시도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A 씨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군검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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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검찰단 / 사진 = 연합뉴스

오늘(8일) 오후 3시 반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국방부 영내에서 현직 군인 A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된 것으로 MB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최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A 씨는 해군 중령으로, 국방부 검찰단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다가 화장실에서 자살 시도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A 씨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군검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장동건 기자 notactor@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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