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미샤, 일본에서 '글로우' 시리즈 본격 출시…매직쿠션 신화 잇는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7. 8.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일본 시장에 새로운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인 글로우 시리즈를 공식 론칭했다.

미샤는 기존에 쿠션 파운데이션의 대중화를 이끈 매직쿠션으로 일본 시장에서 누적 3600만 개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에이블씨엔씨 강인규 일본 법인장은 미샤가 일본 쿠션 시장을 선도한 브랜드임을 강조하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현지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일본 시장에 새로운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인 글로우 시리즈를 공식 론칭했다.

미샤는 기존에 쿠션 파운데이션의 대중화를 이끈 매직쿠션으로 일본 시장에서 누적 3600만 개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글로우 시리즈는 일본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윤광 표현과 핑크빛 생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글로우 쿠션 파운데이션, 글로우 UV 톤업 프라이머, 글로우 UV 톤업 파우더 팩트, 글로우 파우더, 글로우 스킨밤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얇고 투명한 피부 연출을 원하는 현지 트렌드에 맞춰 단계별로 섬세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을 높였다.

미샤는 브랜드 최초로 일본 아이돌 그룹을 앰버서더로 기용하고, 주요 버라이어티숍과 드럭스토어 입점 확대, 팝업 행사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마츠모토키요시, 프라자, 로프트, 돈키호테 등 1만 2000여 곳의 유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젊은 소비자 유입이 많은 채널과의 협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 강인규 일본 법인장은 미샤가 일본 쿠션 시장을 선도한 브랜드임을 강조하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현지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에이블씨엔씨는 현재 전 세계 41개국 5만 9000여 매장에서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Copyright © 로피시엘 코리아 & lofficiel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