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논란’ 허니제이·아이키, 에이지 스쿼드에 “미안해” 직접 사과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7. 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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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3' 허니제이, 아이키가 호주팀 에이지 스쿼드를 만나 앞서 불거진 '욕설 논란'을 사과했다.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더 춤'에는 엠넷 댄서 서바이벌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허니제이는 지난 6월 21일 효진초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오늘도 최효진'을 통해 공개된 '스우파3' 리액션 영상에서 상대팀 댄서의 춤을 보며 "저게 춤이야? XX이지"라는 발언을 해 뭇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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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3’. 사진l엠넷
‘스우파3’ 허니제이, 아이키가 호주팀 에이지 스쿼드를 만나 앞서 불거진 ‘욕설 논란’을 사과했다.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더 춤’에는 엠넷 댄서 서바이벌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탈락 배틀 당일 에이지 스쿼드의 아지트를 찾아간 허니제이와 아이키의 모습이 담겼다.

허니제이는 에이지 스쿼드 멤버들에게 “얼굴을 보고 미안하다고 한 번 더 말하고 싶다”라고 했고, 아이키도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이에 에이지 스쿼드 카이라와 카에아는 “걱정하지 말라. 우리 기분 안 나빴다. 신경 안 쓴다”며 “우리도 너희를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6월 21일 효진초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오늘도 최효진’을 통해 공개된 ‘스우파3’ 리액션 영상에서 상대팀 댄서의 춤을 보며 “저게 춤이야? XX이지”라는 발언을 해 뭇매를 맞았다. 아울러 아이키가 “이런 XX년아”라고 욕설하는 장면도 공개 돼 논란이 일었다.

이후 허니제이는 “당시 상황에 몰입해 상대 댄서를 향해 격한 반응을 보였다”며 “상대 크루 댄서분들께는 상황을 인지하자마자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아이키 역시 “제가 그 당시 감정적으로 격한 표현을 사용한 행동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반성했다.

한편 ‘스우파3’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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