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렌터카 이용 보험사기범 검거 제주MBC 2025. 7. 8. 16:50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남성 여성 느림 보통 빠름 음성 재생하기 닫기 음성 재생 중지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렌터카로 교차로 고의 사고 내고 보험금 청구 보험 사기에 이용된 렌터카 │화면제공:제주경찰청 제주경찰청은렌터카를 이용해 교통사고 보험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20대 2명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022년부터 2년 동안제주에서 렌터카를 빌린 뒤교차로에서 진로를 바꾸는 차량에 고의로 교통사고 8건을 낸 뒤 보험금 2천700여만원을 타낸 혐의를받고 있습니다.경찰은 이들이 렌터카는 사고를 내도 보험료 할증이 되지 않은 점을 노렸고또 다른 교통사고 보험사기 피의자 5명을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기자 Copyright © 제주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