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유튜버 됐다, 얼굴만 봐도 힐링‥채널 ‘귤멍’ 전격 오픈

하지원 2025. 7. 8. 16: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유튜브 채널 '귤멍'을 오픈하고 감성 가득한 힐링 콘텐츠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귤멍'은 "바쁘게 살아낸 하루의 끝에서 스스로를 다정히 안아주는 시간을 위한 채널"이라는 소개처럼, 자극 없는 브이로그를 통해 조용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내레이션 없이 음악, 영상미, 자막만으로 구성된 '귤멍'은 느린 호흡 속 확실한 휴식을 선사하며,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보기 드문 힐링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규리 유튜브 채널 ‘귤멍’ 영상
남규리 유튜브 채널 ‘귤멍’ 영상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유튜브 채널 ‘귤멍’을 오픈하고 감성 가득한 힐링 콘텐츠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귤멍’은 “바쁘게 살아낸 하루의 끝에서 스스로를 다정히 안아주는 시간을 위한 채널”이라는 소개처럼, 자극 없는 브이로그를 통해 조용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첫 영상을 시작으로 청소, 요리, 신곡 준비 등 소소한 일상이 담긴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따뜻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익숙하지 않은 공구를 조심스럽게 다루며 집안 스위치를 직접 교체하는 모습, “요즘은 작은 것도 하나씩 직접 해보고 싶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도 눈길을 끈다. 드립 커피를 내리고, 아보카도 샌드위치와 홈메이드 티라미수를 만드는 섬세한 손길에서는 남규리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내레이션 없이 음악, 영상미, 자막만으로 구성된 ‘귤멍’은 느린 호흡 속 확실한 휴식을 선사하며,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 보기 드문 힐링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팬들 역시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느낌”,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남규리는 매주 일요일 오전 ‘귤멍’을 통해 새로운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