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린, '울루 미니 솔리테어' 컬렉션에 새로운 우아함 더하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5. 7. 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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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인 '울루 미니 솔리테어(Wulu Mini Solitaire)'에 새로운 스타일을 더해, 동양적 유산과 현대적 디자인이 어우러진 우아함을 한층 확장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오리지널 솔리테어 링의 세련미와 상징성을 계승하면서, 네크리스, 후프 이어링, 코드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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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키린(Qeelin)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이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인 '울루 미니 솔리테어(Wulu Mini Solitaire)'에 새로운 스타일을 더해, 동양적 유산과 현대적 디자인이 어우러진 우아함을 한층 확장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오리지널 솔리테어 링의 세련미와 상징성을 계승하면서, 네크리스, 후프 이어링, 코드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됐다. 컬렉션의 중심에는 행운과 긍정적 에너지의 상징인 '울루' 실루엣이 자리 잡고 있으며, 두 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섬세하게 세팅돼 일상 속에서도 세련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신제품은 18K 로즈골드와 화이트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네크리스와 후프 이어링, 그리고 레드 끈이 돋보이는 브레이슬릿 등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인의 개성을 우아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키린은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현대적인 시선으로 일상의 순간을 더욱 빛내줄 주얼리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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