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록, 'K-비건뷰티페어'서 클린뷰티 창업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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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뷰티 전문기업 슬록(대표 김기현)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비건뷰티페어'에서 클린뷰티 스타트업을 위한 세미나와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슬록이 주최하는 '클린뷰티 브랜드 창업 세미나 앤 네트워킹'은 1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한편 슬록의 클린뷰티 창업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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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뷰티 전문기업 슬록(대표 김기현)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비건뷰티페어'에서 클린뷰티 스타트업을 위한 세미나와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K-비건뷰티페어는 국내외 비건 뷰티 산업과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비건 뷰티 제품 전시는 물론 세미나, 네트워킹, 클래스 등의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슬록이 주최하는 '클린뷰티 브랜드 창업 세미나 앤 네트워킹'은 1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세미나, 네트워킹, 1대 1 상담이 동시에 이뤄지는 통합 프로그램이다. 슬록 관계자는 "클린뷰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창업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의 멘토로 활동 중인 업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업사이클링 브랜드 창업 스토리(윤종원 리본코리아 대표) △화장품 패키지 디자인 포인트(천화영 베이닐라 대표) △사업 초보 창업 가이드(김혜은 모두모여 대표) △K-뷰티 글로벌 시장 공략 비법(백민아 스키나 대표) △소량 생산 화장품 제조업 사업장 선택 가이드라인(박규근 와이생활랩 대표) △팔리는 화장품 론칭 팁(이소정 뷰포리아 대표) △소비자 보상형 이커머스(이장욱 브이랩스 대표) △비거니즘·더비건소사이어티 개요(심형석 하우스부띠끄 대표) 등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후에는 참석자와 연사가 교류하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진다. 전문 분야(특허·행정·관세·세무 등) 창업 멘토들의 1대 1 무료 상담도 준비됐다.
슬록은 화장품 제조·마케팅 전문가들로 구성된 클린뷰티 전문 기업이다. 화장품 지속 가능성 3자 검증 서비스 'K-서스테이너블'을 운영 중이다. 또한 파우더 샴푸 등 탄소 저감형 워터리스 제품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세미나·교육·멘토링 등 실무 중심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클린뷰티 창업 전주기 프로그램 및 관련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기현 슬록 대표는 "올 하반기 예정된 클린뷰티 단체표준 제정을 계기로 클린뷰티 산업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K-클린뷰티 기업에는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슬록의 클린뷰티 창업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는 행사다. 구글 신청폼으로 사전 등록할 수 있다. K-비건뷰티페어 무료 관람 사전 등록은 오는 11일까지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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