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다움 통합돌봄, 국회도 주목…의원 8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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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지역돌봄 통합 지원법' 전국 시행을 앞두고 국회의원 8명이 광주를 방문해 돌봄 정책의 표준모델로 자리 잡고 있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현장 확인했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국회 연구모임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 포럼' 소속 권향엽·김윤·남인순·백선희·서미화·이수진·전종덕·전진숙 등 8명 의원이 이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돌봄 현장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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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연구모임, 광주다움 통합돌봄 현장 방문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8/yonhap/20250708163339109qbkh.jpg)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내년 3월 '지역돌봄 통합 지원법' 전국 시행을 앞두고 국회의원 8명이 광주를 방문해 돌봄 정책의 표준모델로 자리 잡고 있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현장 확인했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국회 연구모임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 포럼' 소속 권향엽·김윤·남인순·백선희·서미화·이수진·전종덕·전진숙 등 8명 의원이 이날부터 이틀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돌봄 현장을 살펴봤다.
의원들은 첫날 수완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들랑날랑 커뮤니티센터, 전남대병원 응급의료지원단 등을 방문했다.
수완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광주의 대표 정책인 '광주다움 통합돌봄' 체계를 점검하고, 돌봄 주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들랑날랑 커뮤니티센터에서는 쪽방촌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과 '관계 기반 돌봄' 사례를 확인했다.
전남대병원에서는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원스톱 응급의료 플랫폼'의 성과를 청취했다.
오는 9일에는 광주가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를 찾아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 사례를 살펴볼 예정이다.
의원들은 "광주는 돌봄의 정의를 새롭게 쓰고 있다"며 "돌봄이 복지를 넘어 인간다운 삶의 권리임을 입법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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