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백스테이지에서 사용한 'Nejoo 돈워시 트리트먼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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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 헤어케어 브랜드 'Nejoo(내주)'의 '돈워시 트리트먼트'가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백스테이지 아이템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돈워시 트리트먼트'는 씻어낼 필요 없는 간편한 리브인 타입으로, 출시 1년 반 만에 누적 판매 10만 개를 돌파하며 MZ세대 사이에서 '백스테이지 스타일링을 집에서'라는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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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는 제이홉이 신곡 'Killin' It Girl' 준비와 월드투어 현장, 그리고 호텔에서의 일상까지 공개됐는데, 이 과정에서 '돈워시 트리트먼트'가 꾸준히 등장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개인 룸에도 비치되어 출장 중에도 애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내주 원장이 함께한 월드투어 백스테이지 스타일링에서도 '돈워시 트리트먼트'가 활약했다.
'돈워시 트리트먼트'는 씻어낼 필요 없는 간편한 리브인 타입으로, 출시 1년 반 만에 누적 판매 10만 개를 돌파하며 MZ세대 사이에서 '백스테이지 스타일링을 집에서'라는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어 출시된 '두워시 스타일 지속력 샴푸' 역시 큰 인기를 끌며 온라인 완판 및 10만 개 수출을 기록했다.
Nejoo는 K-POP 아티스트 스타일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타일링 케어 전문 브랜드'로, 최근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론칭을 마치고 싱가포르와 미국 진출도 준비 중이다. 브랜드 운영사 클레이 코리아는 "박내주 원장과 함께한 백스테이지 노하우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Nejoo의 핵심 가치"라고 밝혔다.
Nejoo는 앞으로도 스타일 고정력, 윤기, 컬 케어 등을 강화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BTS 제이홉과 함께한 이번 방송을 계기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pyoungbok@lofficie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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