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명 집회 신고…구속 갈림길 尹, 지지자들 9일 서초동 집결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7. 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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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리는 9일 법원 인근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의 구속 반대 집회가 열린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벨라도' '신자유연대' 등 윤 전 대통령 지지 단체들은 9일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일대에서 총 4000여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고검과 윤 전 대통령 사저인 아크로비스타 인근에도 경찰이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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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출처 =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리는 9일 법원 인근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의 구속 반대 집회가 열린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벨라도’ ‘신자유연대’ 등 윤 전 대통령 지지 단체들은 9일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일대에서 총 4000여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다.

경찰은 영장심사와 결과 발표 등 관련 절차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중앙지법 주변에 경찰력 30여개 부다 약 2000명과 안전 펜스를 비롯한 차단 장비 350여점을 배치한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고검과 윤 전 대통령 사저인 아크로비스타 인근에도 경찰이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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