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수녀’ 스테파니 리 “대본 너무 무서워 책상 밑에서 핸드폰 불빛으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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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수녀'를 통해 수녀 역할에 도전한 스테파니 리가 후일담을 밝혔다.
스테파니 리는 7월 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구마수녀-들러붙었구나'(감독 노홍진)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수녀 역할을 맡은 데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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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구마수녀'를 통해 수녀 역할에 도전한 스테파니 리가 후일담을 밝혔다.
스테파니 리는 7월 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구마수녀-들러붙었구나'(감독 노홍진)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수녀 역할을 맡은 데 대한 여러 이야기를 전했다.
극 중 구마수녀 탈리아 역으로 열연한 스테파니 리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공포영화, 오컬트에 무서움을 많이 느껴서 이런 장르를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며 "대본을 받고 너무 무서워서 책상 밑에 들어가 핸드폰 불빛으로 대본을 봤다"고 회상했다.
"그 상태에서 쭉 다 읽을 정도로 몰입감이 강했다"고 말한 그는 "'안 하면 정말 후회할 거 같다'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서 찍었다"고 전했다.
수녀 역할을 맡은 만큼 거의 민낯으로 연기한 그는 "민낯인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수녀님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관찰하기 위해 성당도 열심히 다녔다"는 후문을 귀띔했다.
한편, 오는 17일 개봉하는 영화 '구마수녀-들러붙었구나'는 죽은 자들이 보이는 수녀가 믿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가장 독한 저주와 마주하는 오컬트 미스터리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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