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설교 문 연 '맨투맨 처치'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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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맞춤형 설교를 처음 선보인 CBS TV의 '맨투맨 처치'가 시즌 2로 돌아온다.
시즌 1의 호응에 힘입어 시작한 '맨투맨 처치'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더욱 깊고 감동적인 설교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맨투맨 처치 2' 1화에서는 박달초 합창단 졸업생들로 구성된 꿈꾸는 청소년 합창단의 첫 연습 모임이 공개된다.
'맨투맨 처치 시즌 2'는 7월 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20분 CBS TV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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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박달초 합창단 채윤미 선생의 진심 어린 이야기 선 보여

시즌 2의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안양 박달초등학교 꿈꾸는 하모니 합창단 지도 교사인 채윤미 선생이다. 채윤미 선생과 학생들이 만든 전학 가는 친구에게 영상은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맨투맨 처치 2' 1화에서는 박달초 합창단 졸업생들로 구성된 꿈꾸는 청소년 합창단의 첫 연습 모임이 공개된다. 채윤미 선생의 제안으로 학생들이 하나 둘 모였고, 처음에는 어색했던 공간이 노래 연습을 하면서 이내 감동의 현장으로 변했다는 후문이다. 합창이 과연 이들에게 어떻게 작용했길래 눈물의 현장이 됐을까. 그 의문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랜 만에 합창 연습을 마친 채윤미 선생은 이어 대구 예하교회 김기한 목사를 찾았다. 과거 선교 단체에서 함께 찬양팀에 몸담았던 김기하 목사를 만나 1:1로 말씀을 듣는다. 예전처럼 말씀에 설레임을 잃었다고 고백하는 채윤미 선생이 다시 기쁨을 찾을 수 있을까.
예배 시간 우리는 같은 성경 구절을 읽으며 말씀을 듣는다. 하지만 각자가 처한 상황과 현실에 맞게 말씀은 다르게 다가온다. 김기하 목사 역시 오랜 시간 기도로 준비하며, 채윤미 선생에게 1:1 맞춤 설교를 전한다.
'맨투맨 처치 시즌 2'는 말씀이 머리로만 아니라, 삶으로 살아질 때 얼마나 강력한 회복의 길이 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맨투맨 처치 시즌 2'는 7월 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20분 CBS TV에서 만날 수 있다.
(본방송) 7월 9일 수요일 오전 10시 20분
(재방송) 7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7월 10일 목요일 낮 4시 10분
7월 12일 토요일 오전 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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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승규 기자 hansei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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