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발리 신혼여행에 왜?…“19불 모자, 행복 느끼는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2세' 서정희가 챙이 넓은 모자로 '나이를 잊은'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8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지에서 찍겠다고 마음먹었던 모자를, 드디어 꺼냈다"며 발리에서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흰색 셔링 롱 드레스에 챙이 넓은 밀짚모자를 매치한 채, 리조트 수영장 가장자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2세’ 서정희가 챙이 넓은 모자로 ‘나이를 잊은’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8일 서정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지에서 찍겠다고 마음먹었던 모자를, 드디어 꺼냈다”며 발리에서의 사진을 공유했다.
서정희의 여행지라고 찍었던 사진의 풍경과, 앞서 서동주가 찍었던 사진의 배경이 동일한 만큼, 많은 이들은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신혼여행에 동행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노란 문 앞에 선 두 번째 컷에서는 시선을 정면으로 응시했다. 카메라를 향한 눈빛은 무심했지만, 챙 넓은 모자와 주름 없는 원피스가 만들어낸 전체 이미지엔 정제된 세월이 담겨 있었다.



모든 컷의 중심엔 ‘모자’가 있었다. 그는 “뉴욕 시댁을 방문했을 때,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폐업 세일 중이던 매장에서 19불 주고 산 모자”라며 “챙이 너무 커서 아무도 안 사던 걸 난 바로 알아봤다. 이번 여행엔 꼭 이걸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19불짜리 와이드 챙 모자로 다시 한 번 행복을 느끼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정희는 그간 투병과 이혼, 개인적인 삶의 회복 과정을 겪은 뒤 딸 서동주와 함께 다양한 방송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딸 서동주는 1년 반 전 처음 연인과 함께 발리를 찾았던 추억을 떠올리며 “지금은 부부가 돼 다시 오니 감회가 새롭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걸스데이 민아♥온주완, 부부 된다…11월 결혼[공식입장] - MK스포츠
- 신지 예비신랑 문원 “양다리·사기 영업 논란 사실과 달라…책임질 건 끝까지”[공식 입장문] -
- 효민, 무지갯빛 감았다…워터밤 찢은 여름의 여신 - MK스포츠
- ‘재혼’ 서동주, 웨딩드레스 벗고 비키니로…발리 선베드 위에 여름이 멈췄다 - MK스포츠
- 33년 만에 전반기 1위 확정한 한화, 이제는 대전 왕자 앞세워 50승 고지 선착 ‘정조준’…격차 줄
- 女 캡틴 이금민이 강조한 ‘국가대표 사명감’…“결코 쉬운 자리 아니야, 쉽게 얻은 기회가 아
- 유엔참전국 역사교사협회 회장단 및 교사, 8일 잠실 키움-LG전 관람 - MK스포츠
- 5월 이어 6월까지! 포옛 전북 감독,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6월 3승 1무 상승세 - MK스포츠
- ‘멀티골 폭발’ 김포FC 루이스, K리그2 19R MVP - MK스포츠
- SG랜더스, 신규 마스코트 ‘푸리’와 ‘배티’ 영입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