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추경 2,934억 원 확정.. "농사용 전기료 지원은 빠져"

이창익 2025. 7. 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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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지난 4일 확정한 농식품부 소관 추경 예산은 2,934억 원으로 당초 제출한 예산에서 1,072억 원 증액되는 데 그쳤습니다.

추가 반영된 예산은 콩 수급 안정을 위한 비축 예산 1,021억 원으로 국산 콩 2만 톤을 추가 비축할 수 있게 됐으며 후계농 육성을 위한 이차보전과 농식품 수출 육성지원 예산 등이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 차액 지원과 도축장 전기료 지원, 사료구매자금 이차보전 지원 등 농가 경영부담 완화 예산은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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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MBC 자료사진]

국회가 지난 4일 확정한 농식품부 소관 추경 예산은 2,934억 원으로 당초 제출한 예산에서 1,072억 원 증액되는 데 그쳤습니다.


추가 반영된 예산은 콩 수급 안정을 위한 비축 예산 1,021억 원으로 국산 콩 2만 톤을 추가 비축할 수 있게 됐으며 후계농 육성을 위한 이차보전과 농식품 수출 육성지원 예산 등이 반영됐습니다.


하지만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 차액 지원과 도축장 전기료 지원, 사료구매자금 이차보전 지원 등 농가 경영부담 완화 예산은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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