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심사’ 尹 지지자들, 내일 서초동 집결…4000여명 집회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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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9일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법원 인근에서 구속 반대 집회를 연다.
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둔 8일 '벨라도'와 '신자유연대' 등 윤 전 대통령 지지 단체들은 9일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일대에서 총 4000여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고검과 윤 전 대통령 사저인 아크로비스타 인근에도 경찰이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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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구속 여부를 가를 내란특검 구속영장 심사가 9일 오후 2시 15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사진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모습.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8/dt/20250708161406751hmgq.png)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9일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법원 인근에서 구속 반대 집회를 연다.
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둔 8일 ‘벨라도’와 ‘신자유연대’ 등 윤 전 대통령 지지 단체들은 9일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일대에서 총 4000여명 규모의 집회를 신고했다.
경찰은 영장심사와 결과 발표 등 관련 절차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중앙지법 주변에 경찰력 30여개 부대 약 2000명과 안전 펜스를 비롯한 차단 장비 350여점을 배치한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서울고검과 윤 전 대통령 사저인 아크로비스타 인근에도 경찰이 배치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지난 1월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영장 발부 직후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가 재현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박양수 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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